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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성 1인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 경기 안성시는 오는 6월 17일부터 ‘여성 1인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 대상자 103가구를 모집한다. 안심패키지는 스마트 도어벨, 스마트 문열림센서, 현관문 이중잠금장치, 창문 잠금장치, 송장지우개 5종으로 무료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실제 거주 여성 1인가구와 미성년자녀가 있는 여성 1인가구로 2023년도 사업수혜자는 신청할 수 없으며 사업량 초과 시 우선순위자선정 후 일반신청자는 선착순 선정된다. 우선 순위자는 1순위 스토킹・주거침입 등 여성 대상 범죄 피해 여성이고 2순위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며 3순위 임대차 거주자이다. 신청 방법은 경기민원24(https://gg24.gg.go.kr) 사이트 또는 공고문 내에 기재된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곤란한 경우에는 안성시청 사회복지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 서류는 여성1인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활용동의서, 주민등록등본이며 우선순위 해당자의 경우 해당 증빙서류를 첨부하여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성1인가구 여성안심패키지를 지원하여 범죄예방 및 여성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한 사회안전망 조성이 이루어 지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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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성 1인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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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범죄 취약한 여성 가구 안심 패키지 지원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범죄 피해에 취약한 여성 1인 가구 등의 범죄예방을 위해 ‘2024년 여성 안심 패키지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6월 21일까지 2차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범죄 피해 여성 1인 가구,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 계층 여성 1인 가구, 임ㆍ대차 거주 여성 1인 가구, 범죄 피해 여성, 12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 모자가정이다. 총 3가지 세트의 여성 안심 패키지 물품을 지원하며, 여성 안심 패키지 지원 희망자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필요한 물품 세트를 신청할 수 있다. 안심 패키지 물품은 스마트 카메라 및 도어벨, 문 열림 센서, 호신용 스프레이, 창문 잠금장치, 송장 지우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지난 4~5월에 1차 신청을 받아 총 17가구에 안심 패키지를 지원했으며, 스마트 물품 설치를 어려워하는 노인가구를 위해 건강 가정팀장, 담당 주무관, 매화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설치 지원과 사용 안내를 했다. 이번 2차 신청으로 범죄 취약 30여 가구에 여성 안심 패키지 물품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신화철 여성보육과장은 “묻지 마 범죄, 주거침입 등 여성 피해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데 여성 안심 패키지 지원으로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여성의 안전한 일상에 도움이 되는 사회안전망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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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범죄 취약한 여성 가구 안심 패키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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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생식세포 동결·보존비와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
-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사업’과 ‘경기도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사업’을 전개한다.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은 항암치료 등 의학적 사유로 영구적 불임이 예상돼 가임력 보전이 필요한 자에게 생식세포 동결·보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4월 중 시행할 예정이다. 생애 1회만 생식세포(정자·난자) 냉동비와 초기 1년간 보관비를 남성은 최대 30만 원, 여성은 최대 200만 원 지원한다. 관할 보건소에 방문하거나 e-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4월 1일부터 시행되는 ‘경기도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은 임신 계획이 있는 여성의 가임력 보존을 위해 난자채취 검사·시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20~49세 여성이다.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2인 가구 기준 약 707만 원)이면서, 난소 기능 검사 수치(AMH)가 1.5ng/ml 이하여야 한다. 생애 1회만 난자 채취를 위한 사전 검사비(혈액·초음파 검사)와 시술비를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난자 동결에 이르지 못한 경우 지원받을 수 없다. 시술일로부터 6개월 내 경기 민원24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는 데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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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생식세포 동결·보존비와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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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분만 취약지 임산부 교통비 지원
- 경기도가 분만 취약지 6개 시군(연천·가평·양평·안성·포천·여주)의 임산부에게 4월부터 1인당 최대 100만 원의 교통비를 지급한다. 도는 원거리 산전케어와 출산 후 의료접근성을 높여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증진하고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교통비 지원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분만 취약지에서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등록 외국인 포함)로, ’25.1.1. 기준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산모이며 총 2,4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다만 지난해 출산자는 제외되며 신청자격 등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관할 시군 보건소에서 하면 된다. 교통비는 1인당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고, 대중 교통비, 택시비, 자가용 유류비 사용액을 카드 포인트로 차감하는 방식이며 출산 후 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신청 시 임산부 명의의 신한카드 국민행복카드(신용/체크)가 발급돼야 한다. 신청은 정부24(www.gov.kr)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관할 시군 보건소를 방문해 진행하면 된다. 유영철 도 보건건강국장은 “경기도가 올해 더 좋은 임신·출산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부터 출산 후까지 지원을 강화하는 정책을 마련했다”면서 “분만 취약지 임산부가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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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분만 취약지 임산부 교통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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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월부터 결혼유무 상관없이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
- 경기도가 4월부터 장래 임신·출산을 희망하는 도민의 가임력 보존을 위해 결혼 유무와 상관없이 난자동결 시술비를 지원한다. ‘경기도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 사업은 장래 임신·출산 계획이 있어 가임력 보존을 희망하는 20~49세 여성에게 난자 채취를 위한 사전 검사비 및 시술비용의 50%, 최대 200만 원까지 생애 1회 지원한다.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이면서 난소기능검사(AMH) 수치 1.5ng/ml 이하인 여성으로 미혼이어도 가능하다. 난자동결 완료 후 신청하면 환급하는 방식으로, 경기민원24(gg24.gg.go.kr)를 통해 4월 1일부터 신청하면 된다. 난자동결 이후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 및 출산을 시도하는 부부는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 사업을 통해 냉동난자 해동, 보조생식술 비용 일부를 부부당 최대 2회 1회당 100만 원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상반기 내 ‘영구적 불임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성별과 무관하게 항암치료, 생식세포 치료 등 의학적 사유에 의해 영구적으로 불임이 예상되는 사람에게 사전 검사비 및 시술비, 초기 보관료(1년)를 생애 1회 여성 최대 200만 원, 남성 최대 30만 원 지원한다. 향후 보건소 방문 또는 e보건소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유영철 도 보건건강국장은 “결혼과 출산시기가 늦어지면서 부부뿐만 아니라 향후 출산을 희망하는 미혼여성들 사이에서도 난자동결 시술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결혼 여부와 무관하게 장래 출산을 원하는 남녀의 가임력을 보존해 필요한 시기에 임신·출산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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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월부터 결혼유무 상관없이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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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산모" 맘튼튼 축산물꾸러미 사업 확대
- 경기 안양시가 저출산 시대 산모의 건강 회복과 국내 축산 농가의 경영난 해소를 위한 ‘맘튼튼 축산물꾸러미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 시범적으로 추진된 맘튼튼 축산물꾸러미 지원사업은 산모에게 경기도 우수식품(G마크) 및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우수 축산물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지난해 출산한 관내 산모의 약 92%인 2,976명이 혜택을 보았으며, 이를 통해 출산 후 약화된 산모의 체력 증진 및 국내산 축산물 소비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기존 5만원 상당의 축산물 지원에서 올해부터 10만원 상당으로 지원 규모를 확대했으며, 더 많은 품목과 용량으로 구성해 선택의 다양성을 높였다. 지원 대상은 2025년도에 아이를 출산하고 안양시에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이며, 출산 당시 산모의 주소지가 경기도여야 한다. 신청은 경기민원24(gg24.gg.go.kr)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 후 원하는 배송지를 입력하면 택배로 축산물꾸러미를 수령 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내년 2월까지다. 시는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SNS),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관내 산모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최대호 시장은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을 통해 축산물 산지 가격 하락과 높은 생산비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에 부담을 덜어주고, 산모들의 빠른 건강 회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아이 키우기 좋은 안양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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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산모" 맘튼튼 축산물꾸러미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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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인재 발굴·육성 2025년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 개강
-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세계 10대 도시 인천’ 도약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여성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키 위해 인하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함께 2025년도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올해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는 변화하는 사회 환경과 여성 리더십 역량 강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보다 심화된 주제와 실용적인 과정으로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참여형 실습 강좌, 열린 대화형 강연, 문화예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동감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5년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는 기본과정, 문화·예술 아카데미, 건강관리 아카데미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과정인 기본과정은 ‘AI로 여는 미래, 창의력으로 실현하는 성공’을 주제로 오는 5월 1일부터 시작된다. 수강생 모집은 4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인천시 거주 여성, 관내 직장 여성 근로자, 인천에 있는 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총 60명을 선발한다. 기본 과정은 5월 1일부터 5월 28일까지 운영되며, 개강일을 제외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 내용은 인공 지능(AI)과 창업을 연계한 특강으로, 인공 지능(AI)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 사회 초년생과 경력 단절 여성도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과 연계한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여성들의 개인 역량과 전문지식 함양을 돕고, 향후 인천시의 정책 제안 및 시책 개선을 위한 인재로 육성할 계획이다. 인천시와 인하대학교 평생교육원이 함께 운영하는 이 과정은 무료로 제공되며, 수료생에게는 인하대학교 특수대학원(교육, 경영, 공학, 정책, 상담심리, 보건) 입학 시 수업료 30%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2025년 여성리더 아카데미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 인재들의 역량을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인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여성 리더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 누리집(www.incheon.go.kr)과 인하대학교 평생교육원 누리집(conedu.inha.a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온라인 접수 링크(https://naver.me/5ss7DGcz)를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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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인재 발굴·육성 2025년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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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경력이음 바우처 4월 3일까지 신청하세요
- 전남도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의 조기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경력이음 바우처’ 신청을 오는 4월 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전남도에서는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지원을 위해 1단계 경력이음 바우처, 2단계 전남여성 경력채움 인턴십, 3단계 새일여성인턴 사업 등 전남형 3단계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경력이음 바우처는 일자리 지원사업의 1단계로 경력단절여성의 구직활동에 필요한 교육비, 면접 준비 비용 등을 생애 1회, 50만 원 바우처 카드 포인트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취업 지원기관에 구직을 등록한 30세 이상 65세 이하(1960년~1994년 출생)로 재취업을 희망하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경력단절 여성이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이후 지원 대상자로 확정되면 신청한 시군 농협은행 시군지부에서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유미자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경력단절 여성이 구직활동에 집중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여성 일자리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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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경력이음 바우처 4월 3일까지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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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모자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 인천 남동구는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아이를 양육하는 데 필요한 정보 제공을 위해 모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모유 수유 사랑 교실, 20주 이상 임산부 건강 교실, 임산부 감성 미술 태교 교실 등이다. 모유 수유 사랑 교실은 모유 수유 전문가가 1:1로 수유 자세, 수유량 조정 방법, 모유 수유와 신생아 육아를 위한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임산부 건강 교실은 화상 프로그램 ‘Zoom’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전문 강사가 산전 관리부터 부모 되기 발돋움 수업까지 주차 별 강의를 진행하여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한다. 또한, 임산부 감성 미술 태교 교실은 미술 및 바느질 태교를 통해 태아와 엄마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임산부가 정서적으로도 도움받을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모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남동구보건소 4층 건강증진과 방문 및 온라인(남동구 보건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종효 구청장은 “남동구민들의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행복할 수 있도록 임산부의 산전 관리부터 산후 관리까지 도울 수 있는 모자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 보건소 건강증진과(☎453-511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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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난임지원 대폭 확대
- 경기도가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지원을 통한 저출생 극복을 위해 이르면 4월부터 난자 등 생식세포 동결비 지원을 시작한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4월 경 영구적 불임예상 생식세포에 대한 동결과 보존 지원사업을 시작할 방침이다. 의학적 사유에 의한 치료로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는 도민에게 생식세포(정자․난자) 냉동 및 초기 보관(1년) 비용을 남성 최대 30만 원, 여성 최대 200만 원, 총 1회 지원한다. 여성들에 대한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은 상반기 중 시작될 예정이다.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20~49세 여성 중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2인가구 707만9천 원, 4인가구 1,097만6천 원)이면서 난소기능이 떨어진 여성에게 사전 검사비 및 시술비용 최대 200만 원, 생애 1회 지원한다. 사업별 자세한 상담과 지원신청 내용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여성 기준)에서 하면 된다. 건강한 임신·출산 지원을 위해 필수 가임력 검진비 지원도 1회에서 3회로 확대한다. 필수 가임력 검사는 20~49세 남녀에 난소기능검사와 정자정밀형태검사 등을 하는 것으로 여성은 최대 13만 원, 남성은 최대 5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은 결혼 여부나 자녀 수와 무관하다. 경기도는 지난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대상에 대한 거주기간 제한과 여성 연령별 차등지원 기준을 폐지했고, 지원횟수를 21회에서 25회로 늘렸다. 2024년 11월부터는 난임부부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확대 지원하고 있다. 전국 최초로 난임시술 중단 시 발생하는 의료비를 50만 원 한도 내에서 횟수 제한없이 지원하는 제도도 지난해 5월부터 시행 중이다. 도는 난임부부와 임산부의 심리적 고통과 스트레스 완화 등 건강 증진을 위해 전문적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 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 2개소(남부-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 북부-동국대일산병원)에서 신청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북부센터에서 경기도 임신출산교실을 운영해 부부가 함께 임신·출산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등 시술별 최대 30만~110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난임부부시술비 지원’, 냉동난자 해동과 체외수정 신선배아 시술비를 부부당 최대 2회, 1회당 최대 100만 원 지원하는 ‘냉동난자 해동 보조생식술 지원’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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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난임지원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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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고위험 임산부·미숙아 의료비 ‘지원’
- 고위험 임산부, 미숙아·선천성이상아의 의료비가 3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고위험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출산을 지원키 위해 ‘고위험 임산부,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은 조기 진통과 당뇨병, 다태임신 등 19대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입원 치료를 받는 임산부의 본인 부담금 전액과 비급여 진료비에 해당하는 금액의 90%까지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 사업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에만 의료비가 지원됐지만, 심각한 저출생 문제와 고령임신, 난임 증가 상황을 반영해 지난해부터 소득 기준이 전면 폐지됐다. 또한,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사업’은 생후 24시간 이내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 치료한 미숙아에 대해 3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출생 후 2년 이내에 진단 및 입원 수술한 선천성이상아 의료비도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대상자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과 ‘아이마중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의료비 지원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연수구보건소 모자건강실(☎032-749-8143)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호 구청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이번 사업이 고위험 임산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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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고위험 임산부·미숙아 의료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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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올해부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 경기 안양시가 올해부터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연 최대 16만8천 원(월1만4천 원)을 지원하고, 3월 6일부터 4월 11일까지 경기 민원24 누리집(gg24.gg.go.kr)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외국인등록·국내거소신고가 돼 있는 11~18세까지(2007~2014년생)의 여성청소년이며, 시는 보편 지급 대상자가 약 1천8백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15세 이상(2007~2010년생)의 여성청소년은 본인 또는 세대를 같이 하는 부모가 신청할 수 있으며, 15세 미만(2011~2014년생)이면 보호자가 신청하면 된다. 다만, 여성가족부의 저소득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이용권(바우처)을 지급받은 대상자는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다. 지원금은 오는 5월경 지급되며, 경기 지역화폐 앱(모바일 카드)을 통해 관내 지역화폐 가맹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최대호 시장은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실질소득 감소로 인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청소년이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전화상담실(031-8045-7000), 안양시 교육청소년과(031-8045-2725) 또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이번 온라인 신청기간(3.6.~4.11.) 외에도 하반기 한 차례 더 신청기간(6.30.~8.1.)을 운영할 예정이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대상자는 오는 11월 14일(3.4.~11.14.)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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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올해부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