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04-0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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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사업 활성화 위한 사회공헌 협력사업 추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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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과 청소년 문화공간 다누리가 최근 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 확대 및 문화예술복지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전했다.


 협약은 청소년 문화공간 다누리 2층 누리마루에서 진행됐으며, 남동문화재단 김재열 대표이사와 인천광역시중앙도서관 정경애 관장 등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문화예술복지 및 청소년 사업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협력사업 추진, 상호 보유한 인적․물적․기술적 자원 활용한 포괄적 협력,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증진 등이다.


 남동문화재단 김재열 대표이사는 “협약을 통해 원도심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아울러 올해 청소년 문화공간 다누리에서 진행될 문화예술복지 사업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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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문화재단ㆍ청소년 문화공간 다누리, 문화예술복지 활성화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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