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04-03(목)
  • 전체메뉴보기
 
  • 2025년 농촌지역 주민 약 1,200명에게 맞춤형 의료 서비스 제공 계획


사진2[양평군-지역농협과 협력, 농촌 왕진버스 사업 진행 ].jpg


양평군은 금년도에 농촌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농촌왕진버스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촌 왕진 버스는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의 60세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양한방 진료, 구강, 검안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농식품부와 양평군·농협중앙회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은 총사업비 144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19일 양평군 용문농협 대회의실에서는 용문면과 단월면 지역의 주민 약2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이 진행됐다.


이날 의료지원기관인 상지대한방병원에서는 건강 상담과 의료진료를 지원했으며, 아이오바이오에서는 구강검사 및 구강관리용품 제공을, 더스토리 안경원에서는 시력측정 및 돋보기 지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이용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용문면을 시작으로 더 많은 주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개군면, 양동면, 지평면에서도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계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전진선 군수는 “바쁜 영농 활동으로 건강을 돌보지 못한 농업인과 의료 취약 주민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농촌복지 사업을 확대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태그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양평군ㆍ지역농협, 농촌 왕진버스 사업 진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