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04-0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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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추홀구,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로부터 후원금 200만 원 전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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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11일 구청장실에서 하나은행(경인영업본부 지역대표 전병권)으로부터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영훈 구청장을 비롯해 하나은행 전병권 지역대표, 황용건 인하대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학산나눔재단의 기탁 과정을 거쳐 주거 취약 가구 및 사회재난 피해 가구의 복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주신 하나은행에 감사드린다.”라며,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전병권 지역대표는 “이번 후원금이 위기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하나은행과 미추홀구의 상생을 위해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 인하대지점은 미추홀구의 맞춤형 복지제도 위탁 운영사로, 지난해부터 매년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추홀구,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로부터 후원금 200만 원 전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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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11일 구청장실에서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본부장 이상철, 이하 협회)로부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상철 본부장은 “건강한 삶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서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의미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1982년 개원해 인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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